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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폰시 '데스파시토', 빌보드 5개 부문 수상

입력 2018. 05. 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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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뮤직 어워즈'에서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루이스 폰시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라틴팝 '데스파시토'(Despacito)로 5개 부문에서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폰시는 이날 톱 핫 100 송(Top Hot 100 Songs), 톱 콜래보레이션(Top Collaboration), 톱 스트리밍 송(Top Streaming Song),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톱 라틴 송(Top Latin Song)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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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EPA=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뮤직 어워즈'에서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루이스 폰시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라틴팝 '데스파시토'(Despacito)로 5개 부문에서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폰시는 이날 톱 핫 100 송(Top Hot 100 Songs), 톱 콜래보레이션(Top Collaboration), 톱 스트리밍 송(Top Streaming Song),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톱 라틴 송(Top Latin Song) 상을 받았다.

l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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