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환기 붉은점화 한국미술품 최고가..85억원 낙찰

입력 2018.05.27. 23:17

추상미술 선구자인 김환기(1913~1974)가 1972년 그린 붉은색 전면점화가 낙찰가 85억 원을 넘어서면서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3-II-72 #220'은 27일 홍콩 완차이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옥션 제25회 홍콩세일에서 85억2천996만 원(6천200만 홍콩달러)에 최종 낙찰됐다.

18%인 구매 수수료는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다.

사진은 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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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추상미술 선구자인 김환기(1913~1974)가 1972년 그린 붉은색 전면점화가 낙찰가 85억 원을 넘어서면서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3-II-72 #220'은 27일 홍콩 완차이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옥션 제25회 홍콩세일에서 85억2천996만 원(6천200만 홍콩달러)에 최종 낙찰됐다. 18%인 구매 수수료는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다. 사진은 김환기. 2018.5.27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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