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하얏트 한국 호텔 최초의 한국인 총지배인

입력 2018. 06. 01. 11:27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연합뉴스)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신임 총지배인으로 윤순섭(47) 총지배인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윤순섭 총지배인은 하얏트 한국 호텔 최초의 한국인 총지배인으로, 하얏트 리젠시 제주의 운영과 경영을 총괄한다. 2018.6.1 [하얏트 리젠시 제주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