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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에 임정혁·허익범 압축 발표하는 야 원내대표들

입력 2018. 06. 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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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장병완(왼쪽부터),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진상을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임정혁·허익범 변호사를 청와대에 추천하기로 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2018.6.4

toad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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