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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포천에서 생도 1·2기 추모행사

입력 2018. 06. 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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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는 한국전쟁 발발일인 25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육사생도 참전기념비에서 참배행사를 열고 생도 1기와 2기를 추모했다.

생도 1·2기는 전쟁 초기 '생도대대'로 편성돼 포천, 태릉, 금곡리, 수원 등에서 전투를 치렀으며 그 과정에서 151명이 전사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현수 생도 1기 동기회장(왼쪽)과 장정열 생도 2기 동기회장이 묵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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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육군사관학교는 한국전쟁 발발일인 25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육사생도 참전기념비에서 참배행사를 열고 생도 1기와 2기를 추모했다. 생도 1·2기는 전쟁 초기 '생도대대'로 편성돼 포천, 태릉, 금곡리, 수원 등에서 전투를 치렀으며 그 과정에서 151명이 전사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현수 생도 1기 동기회장(왼쪽)과 장정열 생도 2기 동기회장이 묵념하는 모습. 2018.6.25 [육군사관학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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