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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생존 소식에 기뻐하는 가족

입력 2018.07.03. 09:08

2일(현지시간) 태국 북부 치앙라이 주 매사이 지구 탐루엉 동굴 안에서 실종됐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 등 13명이 모두 무사한 상태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실종자 가족들이 동굴 밖에서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나롱싹 오소따나꼰 치앙라이 지사는 지난달 23일 훈련을 마치고 관광 목적으로 이 동굴에 들어간 뒤 연락이 끊긴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코치가 모두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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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이<태국> AP=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태국 북부 치앙라이 주 매사이 지구 탐루엉 동굴 안에서 실종됐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 등 13명이 모두 무사한 상태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실종자 가족들이 동굴 밖에서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나롱싹 오소따나꼰 치앙라이 지사는 지난달 23일 훈련을 마치고 관광 목적으로 이 동굴에 들어간 뒤 연락이 끊긴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과 코치가 모두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l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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