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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 철조망 설치하는 예비군

입력 2018. 07. 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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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육군 72사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양주와 파주 일대에서 2018 쌍용훈련을 진행했다. 쌍용훈련은 1977년부터 연례적으로 진행된 예비군 동원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현역과 예비역 등 4천여명이 참여했다. 사진은 입소한 동원 예비군들이 윤형 철조망을 설치하는 모습. 2018.7.5 [육군 72사단 제공=연합뉴스]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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