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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강동원과 첫 만남부터 키스신 촬영한 사연 "연기를 너무 잘 하더라"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입력 2018.07.09. 16:24

한효주 강동원이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효주와 강동원은 최근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한효주와 강동원은 최근 연달아 두 편의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강동원은 '골든 슬럼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효주와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었다"며 "원래 연기를 너무 잘하다 보니 추가 촬영 하루 정도 더 했을 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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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한효주 강동원이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효주와 강동원은 최근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미국에서 일정이 겹쳐서 만났을 뿐이며 연인이 아닌 친한 선후배 관계”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핫한 두 배우의 열애설이기에 아직까지도 많은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효주와 강동원은 최근 연달아 두 편의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골든 슬럼버’와 개봉을 앞둔 ‘인랑’에 함께 출연한 한효주와 강동원은 ‘골든 슬럼버’에서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촬영했다.

이에 대해 강동원은 ‘골든 슬럼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효주와 첫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었다”며 “원래 연기를 너무 잘하다 보니 추가 촬영 하루 정도 더 했을 거다”고 설명했다.

또 강동원은 “‘인랑’에서는 ‘골든 슬럼버’ 보다 좀 더 멜로가 있을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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