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먹이는 4.16세월호가족협의회

입력 2018.07.19. 10:26 수정 2018.07.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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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4·16세월호가족협의회 및 유족들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국가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에서 승소한 뒤 울먹이고 있다. 2018.7.19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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