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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기무사 문건' 군·검 합동수사기구 구성

전민재 입력 2018.07.23 10: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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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의 계엄령 검토 문건과 세월호 유가족 사찰 의혹 수사를 위해 군과 민간 검찰이 합동수사기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관련 브리핑 현장 연결해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최현숙 / 국방부 대변인> "이 결정은 기무사령부 작성 문건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의 중대성과 민간인도 주요 수사 대상자로서 민간검찰과의 공조 필요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국방부와 법무부는 이른 시일 내에 군 특별수사단장과 민간 검찰을 공동본부장으로 하는 군·검 합동수사기구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병무청은 군에서만 발급해오던 군 운전경력 확인서를 올해 7월 전역자부터는 병적증명서에서 확인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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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