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합뉴스

손잡은 브릭스 지도자들

입력 2018.07.27. 06:49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등 주요 신흥경제국 모임 브릭스(BRICS) 지도자들이 26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서로 손을 잡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에 맞서 개방되고 포괄적인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요하네스버그 AP=연합뉴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등 주요 신흥경제국 모임 브릭스(BRICS) 지도자들이 26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서로 손을 잡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에 맞서 개방되고 포괄적인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ymarshal@yna.co.kr

포토&TV

    실시간 주요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