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정연합, 브라질서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개최

입력 2018.08.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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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파크 경기장에서 중남미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 칠레, 페루 등 40여 개국에서 전직 대통령 9명을 포함해 약 3만 명이 참석했다고 가정연합은 전했다. 2018.8.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