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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단일팀 대만 전 지켜보는 남북 임원

입력 2018.08.1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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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7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X조 예선 남북 단일팀과 대만의 경기. 관중석에서 북측 김일국 체육성 부상, 남측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북측 원길우 단장, 남측 김성조 단장 등 남북 임원들이 단일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8.8.17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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