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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허물어 버리는 북한 조직력

입력 2018. 08. 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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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렘방=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7일(현지시간) 오후 인도네시아 팔렘방 부미 스리위자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예선 북한과 타지키스탄의 1차전에서 북한 김윤미(왼쪽)와 유정임이 패스워크로 타지키스탄 벽을 허물어뜨리고 있다. 2018.8.17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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