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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이끄는 유동영 감독

입력 2018.08.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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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렘방=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일인 18일(현지시간) 오후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유동영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8.18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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