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네수엘라 지진 규모 7.3 강진 발생 "진원 깊어 피해 적다"

김형식기자 입력 2018.08.22. 13:54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시각 21일 오후 5시 30분쯤 베네수엘라 동북부 해안 지역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지진 진앙은 수크레 주 이라파시에서 남서쪽으로 22km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23.2km이다.

한편, 베네수엘라 내무부 장관은 "지진 발생 이후 사상자 발생이나 물적 피해가 즉각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지진이 강진이지만 진원이 깊어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시각 21일 오후 5시 30분쯤 베네수엘라 동북부 해안 지역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지진 진앙은 수크레 주 이라파시에서 남서쪽으로 22km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123.2km이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지진 발생 초기 규모 7.0으로 측정했다가 7.3으로 상향조정 했으나 베네수엘라 당국은 규모 6.3으로 측정했다.

한편, 베네수엘라 내무부 장관은 "지진 발생 이후 사상자 발생이나 물적 피해가 즉각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지진이 강진이지만 진원이 깊어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실시간 주요이슈

2019.04.22. 19:2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