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돈농가 비상..' 아프리카 돼지 열병' 긴급행동지침 발표 [라이브 이슈]

입력 2018.08.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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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로 양돈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에 전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입을 막기위해 정부의 방역대책이 긴급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강해은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과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강해은 /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

김용민 앵커>

먼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어떤 바이러스인지 소개 좀 해주세요.

김용민 앵커>

지금 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출연하면서 정부와 우리나라 축산농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요.

현재 상황이 어떤 상황인가요?

김용민 앵커>

최초 유럽에서 발병한 바이러스가 어떻게 중국까지 오게 된 걸까요?

김용민 앵커>

돼지고기를 익혔을 텐데, 뜨거운 열에도 바이러스가 죽지 않았다는 건가요?

김용민 앵커>

그러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국가에서의 돼지고기 수입은 당연히 금지되겠죠?

김용민 앵커>

현재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병한 국가에서 수입한 돼지고기들 중에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그런데 혹시나 감염된 돼지고기로 만든 음식을 먹었을 때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을까요?

김용민 앵커>

가축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예방접종을 하잖아요.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예방백신이나 치료제는 없나요?

김용민 앵커>

치사율 100%에 백신이나 치료제도 없다니 무서운데요.

치명적인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양돈농가는 어떤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김용민 앵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발병을 막기위해 검역을 비롯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계실텐데요.

어떤 방안들 마련하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데요.

끝으로 양돈농가를 비롯해 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로 건너오지는 않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요.

양돈농가를 비롯해 국민 모두가 확산을 막기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강해은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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