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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당하는 김소담

입력 2018. 08. 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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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26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농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8강전 남북단일팀 대 태국 경기에서 김소담이 슛동작 중 파울을 당하고 있다. 2018.8.26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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