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송언석 의원 "김천 주요사업 국비 827억원 확보"

입력 2018.08.31. 16:32 수정 2018.08.31. 16:45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김천시 주요사업을 위한 국비 827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김천 혁신도시의 한국교통안전공단 6개 사업비 148억원 확보에도 노력한다.

송 의원은 "정부 예산 심사 기간인 7월 초부터 기획재정부에 사업 당위성을 설명했다"며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으로서 국회 예산심의에서 김천지역 주요사업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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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김천시 주요사업을 위한 국비 827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도 3호선 김천∼거창 확장 사업비 265억원, 국도 대체 우회도로 옥율∼대룡 건설 사업비 130억원, 국도 59호선 김천∼선산 확장 사업비 89억원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 88억원, 첨단자동차 검사 연구센터 건립 55억원, 한반도 생태축 복원사업 25억원 등을 확보했다.

송 의원은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의 조속한 건설을 위해 내달 3일 국회에서 기획재정부 2차관, 국토교통부 2차관과 간담회를 하고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 김천 혁신도시의 한국교통안전공단 6개 사업비 148억원 확보에도 노력한다.

송 의원은 "정부 예산 심사 기간인 7월 초부터 기획재정부에 사업 당위성을 설명했다"며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으로서 국회 예산심의에서 김천지역 주요사업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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