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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몸무게, 과감히 공개했지만 '여전히 비현실적'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입력 2018.09.04. 12:20

한채영 몸무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채영은 3일 방송된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임시보호를 맡은 강아지 핫, 루비의 몸무게를 재기위해 체중계에 올라갔다.

먼저 한채영은 핫을 품에 안고 체중계 위에 올라섰고, 체중계에는 56.6kg가 표시됐다.

이후 한채영은 핫을 내려놓고 홀로 체중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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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캡쳐

한채영 몸무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채영은 3일 방송된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임시보호를 맡은 강아지 핫, 루비의 몸무게를 재기위해 체중계에 올라갔다.

먼저 한채영은 핫을 품에 안고 체중계 위에 올라섰고, 체중계에는 56.6kg가 표시됐다.

이후 한채영은 핫을 내려놓고 홀로 체중계에 올랐다. 한채영은 자신의 체중을 빼서 강아지들의 체중을 확인하려고 했던 것.

체중은 여배우로서 공개하기가 쉽지 않지만, 한채영은 당당하게 체중계에 올랐다. 그 결과 한채영의 체중은 51.1kg인 것으로 확인됐다.

8등신을 넘어서 9등신 미녀라고 불리는 한채영의 키는 172cm이며, 다리 길이만 112cm 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