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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대입수능 모의고사·연합학력평가 시행

인진연 입력 2018.09.05. 08:57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5일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됐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는 도내 80개(71개 고교, 9개 학원) 고사장에서 오후 5시 40분까지 치러진다.

평가 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 시험과 같은 방법으로 채점해 오는 10월 2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도내에서는 고교 1학년의 경우 59개교에서 1만 774명이, 고교 2학년은 59교에서 1만2491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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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보고 있다.2018.09.05 suncho21@newsis.com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5일 오전 8시40분부터 시작됐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는 도내 80개(71개 고교, 9개 학원) 고사장에서 오후 5시 40분까지 치러진다.

이번 평가에는 재학생 1만4천223명과 졸업생 733명 등 모두 1만 4956명이 응시했다.

평가는 수능과 같은 과목으로 치러지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에서 오지선다형으로 출제된다.

평가 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수능 시험과 같은 방법으로 채점해 오는 10월 2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시행한다.

도내에서는 고교 1학년의 경우 59개교에서 1만 774명이, 고교 2학년은 59교에서 1만2491명이 응시했다.

in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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