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방탄소년단, 한국가수 최초 '그래미 뮤지엄' 초청

입력 2018.09.13. 11:23

그룹 방탄소년단이 현지시간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THE GRAMMY MUSEUM)'의 클라이브 데이비스 극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과의 대화(A CONVERSATION WITH BTS)'에 참석했습니다.

진행자 스캇 골드만은 "미국의 차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케이팝 가수. 방탄소년단은 '러브유어셀프 전 티어'로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외국어 앨범 기록을 가지고 있고, 이번 새 앨범 '러브유어셀프 결 앤서'로 두 번째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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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현지시간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THE GRAMMY MUSEUM)’의 클라이브 데이비스 극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과의 대화(A CONVERSATION WITH BTS)’에 참석했습니다.

‘그래미 뮤지엄’이 주최한 해당 행사에 한국 가수가 참석한 것은 사상 처음이며 이날 200여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예술 감독 스캇 골드만과 함께 음악 방향성, 앨범 제작 과정, 멤버들과의 관계, 팬들의 중요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진행자 스캇 골드만은 “미국의 차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케이팝 가수. 방탄소년단은 ‘러브유어셀프 전 티어’로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외국어 앨범 기록을 가지고 있고, 이번 새 앨범 ‘러브유어셀프 결 앤서’로 두 번째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러브유어셀프’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MBN 문화스포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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