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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한의대, 도야마국제대학과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캠프 등

박준 입력 2018.09.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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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는 일본 도야마국제대학과 대구대 LINE+ 사업단과 함께 학생교류 및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교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대구한의대와 대구대 LINE+ 사업단,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은 2017년 9월 ▲학생 및 교수, 기업 간의 교류 지원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활동 지원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운영 등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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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日 도야마국제대학과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캠프

【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대구한의대, 日 도야마국제대학과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캠프

대구한의대학교는 일본 도야마국제대학과 대구대 LINE+ 사업단과 함께 학생교류 및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교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대구한의대와 대구대 LINE+ 사업단,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은 2017년 9월 ▲학생 및 교수, 기업 간의 교류 지원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활동 지원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운영 등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3개 대학은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구도심 재생 활성화 및 골목 특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2018학년도 글로벌 융합 캡스톤디자인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5~6명이 한 팀을 이뤄 ▲대구의 치맥페스티벌을 더욱 활성화해 대구 도심문화이자 전국의 문화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치킨로드 ▲노령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부터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과 디자인 ▲쇠퇴해가는 대구 극장문화거리를 활성화하는 극장문화거리 살리기 ▲대구 북성로의 활성화를 위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북성로 등 다양한 주제로 팀별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중간발표와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팀별로 구체화한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현장답사를 통해 다시 피드백과 최종발표 및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화성산업, 창업 60주년 맞이 릴레이 봉사활동

화성산업은 18일 달성공원에서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화성산업은 지난 1일 창업 60주년을 맞아 9월 한 달을 감사와 봉사의 달로 정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화성산업은 지난달 29일 대구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두류공원에서 노인취약 계층을 위한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중증 장애인시설인 더불어 진인마을과 어린이 보호시설인 대구SOS 마을을 찾아 시설개보수, 환경미화 등을 실시했다.

또 주한미군 장병과 함께 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구시 건축주택과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도 펼쳤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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