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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청병원이 도입한 최신 MRI 장비

입력 2018. 09. 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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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대전 서구 대청병원이 도입한 자기공명영상(MRI) 장비 '필립스 인제니아 3.0T CX'. 검사 정확성을 높여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병원 측은 19일 전했다. 2018.9.19 [대청병원 제공]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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