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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엔 연설서 자화자찬 시작에 좌중 '웃음바다'

뉴욕 김은별 입력 2018.09.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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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제73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성취에 대해 언급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연설 초반에 "2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우리 정부는 미국 역사상 모든 행정부보다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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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제73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성취에 대해 언급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연설 초반에 "2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우리 정부는 미국 역사상 모든 행정부보다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운을 뗐다.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자화자찬이 시작되는 듯하자, 청중들은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 반응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괜찮다"고 말해 더 큰 웃음과 박수가 쏟아졌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강한 경제와 역사적인 경제성장, 역대 최저 수준의 실업률, 세제개편안, 안보 등 여러 분야의 성과에 대해 언급하고, "강하고 안전하고 부자인 미국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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