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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수위 도민제안 7건, 진짜 정책 된다

입력 2018. 09. 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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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새로운 경기 위원회'에 접수된 도민제안 가운데 7건을 도 정책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제안별로 소관 부서를 지정해 구체적인 정책 추진 일정과 실시방법을 수립할 계획이다.

새로운 경기 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정책제안을 받았으며 모두 3만2천691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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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새로운 경기 위원회'에 접수된 도민제안 가운데 7건을 도 정책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청 전경

7건의 제안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공병원 운영', '버스 내 USB 충전기 확대', '이면도로·어린이보호구역 센서 설치', '민방위 사이버교육', '노후교량·건축물 무상 안전점검', '재난안전본부 홍보전담 부서 신설', '국공유 유휴부지 주말농장 확대' 등이다.

도는 제안별로 소관 부서를 지정해 구체적인 정책 추진 일정과 실시방법을 수립할 계획이다.

채택된 제안에는 심사점수에 따라 30만∼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새로운 경기 위원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정책제안을 받았으며 모두 3만2천691건이 접수됐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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