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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르헨에 190억 달러 조기지원.."외환시장 개입 중단"

입력 2018.09.27. 10:08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회견에서 아르헨티나에 이미 합의한 500억 달러(약 55조8천억 원) 외에 70억 달러(7조8천억 원)를 추가, 총 570억 달러를 빌려주기로 합의했다며 내년 말까지 190억 달러(21조2천억 원)를 조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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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AP=연합뉴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회견에서 아르헨티나에 이미 합의한 500억 달러(약 55조8천억 원) 외에 70억 달러(7조8천억 원)를 추가, 총 570억 달러를 빌려주기로 합의했다며 내년 말까지 190억 달러(21조2천억 원)를 조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라가르드 총재는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이 극단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페소화가 자유롭게 거래될 수 있도록 외환시장 개입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ymarsh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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