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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평화포럼]지미 카터 "문재인-김정은, 평화의 시대 요구에 부응"

김성진 입력 2018. 09. 30. 01:25 수정 2018. 09. 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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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평화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한국인의 열망에 부응해 새로운 평화의 시대와 평화의 땅을 촉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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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미 조지아주)=AP/뉴시스】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93). 2018.9.13

【뉴욕=뉴시스】특별취재단 김성진 기자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평화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열린 '2018 국제 평화포럼(2018 Global Peace Forum on Korea·GPFK)' 에 보낸 축사에서 "한반도는 70년 이상 부자연스럽게 분열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한반도는) 그동안 경제·사회 발전에서 쓰일 자원을 군사주의와 전쟁에 사용해왔다"며 "그러는 동안 동북아시아와 세계에 불안정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한국인의 열망에 부응해 새로운 평화의 시대와 평화의 땅을 촉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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