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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혹스러운 이재갑 장관

입력 2018.10.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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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왼쪽)과 이성기 차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의 고양 저유소 화재 관련 질의를 들으며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10.11

city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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