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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의 꽃' 가장 퍼레이드

입력 2018. 10. 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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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탐라문화제 나흘째인 13일 제주시 중앙로에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주문화 가장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문화 가장 퍼레이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망라한 참가자들이 제주문화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과 창의적인 연출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행렬로, 옛 제주성(濟州城)이 내려다보이는 오현단 제이각(制夷閣)에서 출발해 산지천 특설 무대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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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57회 탐라문화제 나흘째인 13일 제주시 중앙로에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주문화 가장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제주문화 가장 퍼레이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망라한 참가자들이 제주문화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과 창의적인 연출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행렬로, 옛 제주성(濟州城)이 내려다보이는 오현단 제이각(制夷閣)에서 출발해 산지천 특설 무대까지 이어졌다. 2018.10.13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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