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일뭐입지?]일교차 큰 주말 패션템은 '더블 코트'

김자아 기자 입력 2018.10.19. 18:00

토요일인 내일(20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고기압 영향권에서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아침기온이 평년보다 1~3도 가량 낮다.

당분간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상승한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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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영(왼쪽)과 가수 황치열/사진=머니투데이DB


토요일인 내일(20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고기압 영향권에서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아침기온이 평년보다 1~3도 가량 낮다.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당분간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상승한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강릉 8도 △대전 6도 △대구 6도 △광주 7도 △부산 11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21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등이다.

날씨에 맞는 추천 코디는더블 코트. 가수 겸 배우 수영은 올블랙 패션에 벨트 장식이 돋보이는 옅은 회색 더블 코트를 걸쳐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가수 황치열은 깔끔한 더플 코트를 활용한 멋스러운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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