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지수, 39kg 공개하며 육아고충 토로 '얼마나 힘드길래'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입력 2018.10.22. 12:11

배우 신지수가 출산 후 39kg 몸무게를 인증했다.

신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을 통해 몸무게가 39kg임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마른 것을 자랑하는 것 아니냐고 비난하는 일부 누리꾼들의 댓글에 다음 날인 22일 "제 평소 몸무게는 37~38kg이었다. 키가 153.5로 작다. 실제로 보면 마른편이긴 하지만 크게 징그럽지 않다. 생활하는데 힘들지도 않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신지수가 출산 후 39kg 몸무게를 인증했다.

신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을 통해 몸무게가 39kg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2년 전 몸무게 회복. 작년 몸무게 회복하려면 내년이 되어야 하겠지"라며 "밥이나 따뜻할 때 느긋하게 먹고 싶은 바람"이라고 적었다.

신지수는 마른 것을 자랑하는 것 아니냐고 비난하는 일부 누리꾼들의 댓글에 다음 날인 22일 "제 평소 몸무게는 37~38kg이었다. 키가 153.5로 작다. 실제로 보면 마른편이긴 하지만 크게 징그럽지 않다. 생활하는데 힘들지도 않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바쁜 요즘 시간이 생긴다면 밥 좀 편히 먹고 싶고 잠을 자고 싶다. 특히 하나를 선택하라면 잠을 선택하겠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신지수는 "화장실 갈 때 빼고 아이가 품에서 떨어져 있는 시간이 전혀 없다"며 "자랑이 아니라 위로와 공감을 얻고 싶은 마음에 육아소통하는 요즘"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