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제동원 피해자 등 "대법원 정의로운 판결" 촉구

임현주 mosqueen@mbc.co.kr 입력 2018.10.24. 12:12 수정 2018.10.24. 12:15

양승태 사법부의 대표적인 재판거래 사례로 꼽히는 일제 징용 피해자 소송에 대해 이 사건 피해자와 시민단체들이 대법원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강제동원 시민단체 등은 오늘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은 피해자들에게 재판 거래를 사죄하고 일본기업에 책임을 묻는 판결로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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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법부의 대표적인 재판거래 사례로 꼽히는 일제 징용 피해자 소송에 대해 이 사건 피해자와 시민단체들이 대법원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강제동원 시민단체 등은 오늘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은 피해자들에게 재판 거래를 사죄하고 일본기업에 책임을 묻는 판결로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30일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이 내려질 일제 강제징용 사건과 관련해 "일본 기업에 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서 오늘부터 30일까지 대법원에 대한 감시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현주 기자 (mosquee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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