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민선희 기자 입력 2018.11.01. 08:15 수정 2018.11.01. 11:12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날 오후 10시55분쯤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던 중 청담 공원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이 의원은 여의도에서 술을 마시고 15㎞ 가량 운전을 했으며,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음주운전 적발 이후 집으로 귀가했으며, 아직 경찰 조사를 받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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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날 오후 10시55분쯤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던 중 청담 공원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이 의원은 여의도에서 술을 마시고 15㎞ 가량 운전을 했으며,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이 의원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089%로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음주운전 적발 이후 집으로 귀가했으며, 아직 경찰 조사를 받지는 않았다. 경찰은 이 의원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적용, 조만간 이 의원을 경찰서로 불러 운전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minss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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