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떡메치기로 인절미 만들어요

입력 2018.11.06. 15:05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이 6일 밀러가든 내 오리농장에서 천리포수목원 임직원과 수목원 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 모항초 학생들이 참여해 전통방식으로 추수를 했다.

오리농장은 지난 5월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를 했던 곳으로, 토종 벼인 조동지를 비롯해 10종의 다양한 벼가 어우러져 피아노 건반 모양을 나타내 화제가 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태안=연합뉴스)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이 6일 밀러가든 내 오리농장에서 천리포수목원 임직원과 수목원 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 모항초 학생들이 참여해 전통방식으로 추수를 했다. 오리농장은 지난 5월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를 했던 곳으로, 토종 벼인 조동지를 비롯해 10종의 다양한 벼가 어우러져 피아노 건반 모양을 나타내 화제가 됐다. 추수는 소원풍물단의 풍물공연과 함께 낫으로 벼 베기를 한 뒤, 전통탈곡기인 호롱기를 이용한 탈곡 체험과 떡메치기 후 인절미를 만들어 먹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2018.11.6 [천리포수목원 제공]

포토&TV

    실시간 주요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