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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 김소희와 어머니

입력 2018. 11. 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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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로버트 가피아스가 촬영한 1966년 명창 김소희와 그의 어머니.

국립국악원은 오는 13일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미국 음악인류학자 로버트 가피아스를 초청해 세미나를 연다고 7일 전했다. 가피아스는 1966년 한국을 방문해 많은 양의 한국전통공연예술 자료를 영상·음향으로 기록했다. 2018.11.7 [국립국악원 제공]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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