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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소방의 날' 맞아 피자 선물

유재규 기자 입력 2018. 11. 0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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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도내 소방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선물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기 광주소방서 등 일부 소방서에 피자가 배달됐고 도민 안전을 위해 힘써온 모든 소방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노고의 뜻을 전하는 휴대폰 메시지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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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모든 소방 관계자들에게 격려 메시지 전달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도내 소방 관계자들에게 피자와 문자 격려메시지 등 특별한 선물 을 전달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News1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도내 소방 관계자들에게 특별한 선물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기 광주소방서 등 일부 소방서에 피자가 배달됐고 도민 안전을 위해 힘써온 모든 소방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노고의 뜻을 전하는 휴대폰 메시지가 전달됐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발생하는 많은 화재사건으로 다소 분위기가 무거웠던 요즘, 도지사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와 피자가 배달돼 조금이나마 서로간 축하의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지사는 편지를 통해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축하하고, 모두가 피하는 곳에 가장 먼저 들어가고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 치하와 인력충원 및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내 모든 소방 관계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News1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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