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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베이커리 폐점 이유는? 애틋한 소감 남겨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입력 2018.11.12. 14:51 수정 2018.11.19. 16:02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폐점한다고 알렸다.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통해 베이커리를 폐점했음을 알렸다.

한편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그룹 탈퇴 후 파티시에 자격증을 취득해 조민아 아틀리에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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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폐점한다고 알렸다.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통해 베이커리를 폐점했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처음 일산에서 베이킹클래스를 시작했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건강을 잃어 안 아픈 곳이 없고 온몸이 다양한 상처에 손도 망가져 볼품없어졌지만 더 많은 것들을 얻어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무턱대고 외면받았던 어두운 시간들이 거짓말인 것처럼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박수칠 때 떠난다"며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든든하고 행복하다"라며 "염원은 이루어진다고 한다.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들이 크다면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한편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그룹 탈퇴 후 파티시에 자격증을 취득해 조민아 아틀리에를 운영해왔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조민아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주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파티시에 자격증을 취득해 '조민아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화제를 모았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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