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6세기 문신 이문건이 쓴 '묵재일기' 완역본 출간

입력 2018.11.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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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선 중기 문신 묵재(默齋) 이문건(1494∼1567)이 남긴 '묵재일기'(默齋日記) 완역본이 출간됐다.

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이 펴낸 4권짜리 '역주 묵재일기'는 이문건이 41세부터 73세까지 쓴 일기 중 현존하는 17년 8개월 분량 10책(1천400쪽)을 모두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2018.11.28 [민속원 제공]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