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리막 브랜드 '실리스', 삼성동에 전문 디테일링샵 오픈

박명진 입력 2018.12.06. 15:59

자동차 유리막·발수 코팅, 틴팅, 썬팅 브랜드 실리스(SILLIS)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디테일링샵을 신규 오픈했다고 6일 발표했다.

실리스는 세라믹 코팅제와 함께 독자적 기술의 자동차 틴팅, 썬팅 필름을 제조 및 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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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자동차 유리막·발수 코팅, 틴팅, 썬팅 브랜드 실리스(SILLIS)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디테일링샵을 신규 오픈했다고 6일 발표했다.

실리스는 환경 유해 성분을 전혀 활용하지 않은 100% 친환경 자동차 유지관리제로, 4대 중금속(규소, 납, 수은, 카드뮴)과 불소계 환경호르몬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이다. 유해 성분 대신 이산화규소(SiO2)를 사용하여 자동차의 도장면을 보호하고 낮은 굴절율에 의한 깊은 컬러감을 보여주며 광택 효과 또한 극대화한다.

기존 유리막 코팅제는 접착제를 사용하여 자동차의 도장면과 물리적 결합으로 내구성이 떨어지지만, 실리스의 유리막 코팅제는 도장면과의 화학결합으로 얇은 유리막을 형성함과 동시에 단단하게 굳어지기 때문에 6H 이상의 경도와 3년 이상의 긴 내구성을 자랑한다.

실리스 코팅제는 도장면에 형성된 고광택 유리막으로 인해 외부 충격에서 일정 부분 보호할 수 있으며, 주행 중 부착되는 이물질 또한 물 분사만으로 용이하게 제거할 수 있다.

실리스는 세라믹 코팅제와 함께 독자적 기술의 자동차 틴팅, 썬팅 필름을 제조 및 시공하고 있다. 실리스 틴팅, 썬팅 필름은 태양열의 열선 차단 능력을 높인 나노세라믹 소재로 기존 염색 필름의 과도한 적외선 흡수로 인한 열파 현상을 극복했다. 실리스의 대표 틴팅, 썬팅 필름 V50은 80% 이상의 적외선 차단율과 99.9%에 이르는 자외선 차단율로 운전자의 피부와 안구를 보호하며 차 내의 에너지 소비 또한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강민준 실리스코리아 대표는 “실리스는 최적화된 자체 공정, 개발자의 생산 직접 참여, 향상된 제품 균일도, 특허 및 기술인증을 보유하고 있다"며 "검증된 제품, 합리적인 가격, 전문 시공자의 작업을 통해 같은 디테일링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실리스 디테일링샵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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