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찰칵!] 군고구마의 계절

입력 2018.12.0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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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경기 안산시


찬 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군고구마.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해 장작 구이통으로 겨울철 별미 간식인 군고구마를 굽고 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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