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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의상논란, 비욘세-니키 미나즈도 입었다!

패션매거진스냅 입력 2018.12.13. 15:59 수정 2018.12.1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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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AMA' 마마무 화사의 '보디 슈트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월 20일(현지시각) 진행된 2018 MTV VIDEO MUSIC AWARDS에서는 니키 미나즈와 앰버 로즈도 과감한 보디슈트 룩을 선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마무 화사 의상 논란 왜?", "화사 옷, 비욘세가 떠올랐어요", "보디슈트룩 멋있네요", "마마무 화사, 의상이 너무 선정적인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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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AMA' 마마무 화사의 '보디 슈트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좌) 레이디 가가 ⓒTOPIC/Splash News (우) 마마무 화사 ⓒ 화사 인스타그램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이 개최됐다. 이날 화사는 '주지마' 솔로 무대에서 비욘세, 니키 미나즈 등이 떠오르는 과감한 에나멜 소재의 보디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무대 직후 '한국의 니키미나즈'라는 찬사도 나왔지만, 의상이 다소 선정적이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캣우먼을 상징하는 '보디 슈트룩'은 아리아나 그란데, 비욘세, 니키 미나즈, 레이디 가가 등의 할리우드 가수들이 무대에서 즐겨입는 의상이기도 하다. 유광의 가죽옷으로 몸에 달라붙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내는 점프수트 룩이 그것이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니키 미나즈, 비욘세, 앰버로즈 ⓒTOPIC/Splash News

8월 20일(현지시각) 진행된 2018 MTV VIDEO MUSIC AWARDS에서는 니키 미나즈와 앰버 로즈도 과감한 보디슈트 룩을 선보였다.

비욘세는 9월 23일(현지시각)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의 '온 더 런 II' 합동 공연 투어에서 세련된 블랙 애나멜 보디슈트를 입고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레이디 가가는 2017년 8월 8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투어 당시 다양한 디자인이 보디 슈트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작은 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와 같은 의상에 킬 힐이나 무릎 위로 올라오는 롱부츠를 매치해 마무리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마무 화사 의상 논란 왜?", "화사 옷, 비욘세가 떠올랐어요", "보디슈트룩 멋있네요", "마마무 화사, 의상이 너무 선정적인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 ㅣ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화사 인스타그램,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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