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8 인물] 국내① 드루킹 의혹에 쓰러진 노회찬 의원

입력 2018.12.16. 10:45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한국진보정치의 아이콘으로 인식된 정의당 노회찬 전 원내대표가 7월 23일 유서를 남기고 투신 사망했다.

'드루킹' 김동원 씨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가 특검 수사 중 불거져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사진은 지난 7월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영결식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심상정 의원(왼쪽)이 헌화 후 묵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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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한국진보정치의 아이콘으로 인식된 정의당 노회찬 전 원내대표가 7월 23일 유서를 남기고 투신 사망했다. '드루킹' 김동원 씨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가 특검 수사 중 불거져 압박을 이겨내지 못했다.

사진은 지난 7월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영결식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심상정 의원(왼쪽)이 헌화 후 묵념하는 모습. 2018.12.16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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