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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법정서 눈물 "폭행 코치, 엄벌바란다"

박현진 입력 2018.12.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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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가 법정에서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를 강력히 처벌해 달라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심석희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조 전 코치의 상습폭행 사건 항소심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밀폐된 곳에서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다"며 지속적 폭행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조 전 코치는 지난 1월 훈련 중 심석희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2011년부터 올해 1월까지 4명의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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