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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현물 대신 카드로 지원

강다운 입력 2018. 12. 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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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생리대 지원 방식이 현물에서 카드로 바뀝니다.

여성가족부는 내년부터 저소득층 만 11~18세 여성청소년들이 생리대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을 연간 최대 12만6,000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가 관할 주민센터에 하면 되며, 지원금액은 월 1만500원으로 매년 1월과 7월에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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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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