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소녀상과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 큰절

입력 2018.12.26. 13:49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6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정발장군동상 앞에서 열린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위한 공동행동에서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모형 노동자상을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옆으로 옮긴 후 큰절하고 있다. 2018.12.26

handbrother@yna.co.kr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