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기도,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입력 2018. 12. 28. 14:28기사 도구 모음
경기도는 공석 중인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강헌(56) 전 한국대중음악연구소장을 28일 임명했다.
강 신임 대표는 부산사범대학부속고,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음악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했다.
독립영화집단 장산곶매 대표, 한국대장음악연구소장을 역임하고 단국대 대중문화대학원과 성균관대 예술학 협동과정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는 공석 중인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강헌(56) 전 한국대중음악연구소장을 28일 임명했다.
![경기도,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경기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2/28/yonhap/20181228142857285hxvg.jpg)
강 신임 대표는 부산사범대학부속고,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음악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했다.
독립영화집단 장산곶매 대표, 한국대장음악연구소장을 역임하고 단국대 대중문화대학원과 성균관대 예술학 협동과정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최근에는 인간 사주에 근거해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명리학 관련 저술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경기문화재단 대표는 상근임원으로 재단 업무를 총괄하며, 임기는 2년이다.
강 신임 대표와 함께 지난 19∼20일 도의회의 도덕성 검증과 능력 검증 인사청문을 받은 이민우(56)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도가 오는 31일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gaonnur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합뉴스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박근혜 고향이 어디냐" 사저 방문객들 싸움…경찰 조사 | 연합뉴스
- '서른, 아홉' 손예진 "예쁜 누나, 살짝 나이 들어 돌아왔어요"
- "형 아니길 바랐는데…" 국민의당 유세버스 사망자 유족들 허탈
- 이승기, 무증상 돌파감염…개그우먼 김지민도 확진
- "앤드루 왕자 '성폭행 합의금' 195억원…여왕도 보탤 듯" | 연합뉴스
- '왕따 주행 논란' 노선영, 김보름에 300만원 위자료 지급 판결(종합2보) | 연합뉴스
- 스웨덴 금메달리스트 "중국에 올림픽 넘긴 IOC 무책임"
- 입사 한달 전주시 9급 공무원 극단적 선택…"진짜 못 버티겠어"(종합) | 연합뉴스
- '조계종 실세' 자승 전 총무원장 '장발'로 종단에 고발당해 | 연합뉴스
- [이슈 In] 기초연금 못 받는 퇴직 공무원들 "연금 일시금 탄 게 죄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