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릴레오 구독자수, 50만 돌파 눈앞..첫방부터 '초대박'

입력 2019.01.07. 07:45 수정 2019.04.07. 08:05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첫방송 이후 사흘 만에 구독자수 4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올라오는 유튜브 채널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구독자수는 오늘(7일) 오전 현재 48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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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첫방송 이후 사흘 만에 구독자수 4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올라오는 유튜브 채널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의 구독자수는 오늘(7일) 오전 현재 48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튜브 1회분 조회수는 196만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서 노무현 재단은 "정책현안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 전달, 거짓 주장과 왜곡을 바로잡을 것, 정책의 뿌리와 배경, 역사적 맥락을 짚어드린다는 의미에서 알릴레오를 내 놓게 됐다"며 "홀수차는 주제 별 전문가와 함께 정책현안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아보는 시간을, 짝수차는 잘못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바로잡는 코너인 '고칠레오'와 해설이 곁들여진 노무현 대통령 어록 '유심(USIM)'코너를 마련했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알릴레오'의 짝수차인 2회차에선 '고칠레오'와 '유심'코너가 방영됩니다. '고칠레오'는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코너입니다.

당초 8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오늘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유 이사장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정치 재개 문제와 관련해 정계복귀에 관심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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