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산부 사망사고, 긴급 후송됐으나 사망.."중앙선 넘은 차량과 충돌"

입력 2019.01.08. 07:24 수정 2019.01.15. 08:05

강원도 횡성군 터널 인근 도로에서 중앙선 침범 사고가 발생해 임산부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제(6일) 횡성경찰서 등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횡서군 둔내면 태기산터널 진입 1.1km 지점에서 마주오던 크루즈 승용차와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크루즈 조수석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A 씨가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평창 방향으로 향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강원도 횡성군 터널 인근 도로에서 중앙선 침범 사고가 발생해 임산부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제(6일) 횡성경찰서 등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횡서군 둔내면 태기산터널 진입 1.1km 지점에서 마주오던 크루즈 승용차와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크루즈 조수석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A 씨가 사망했습니다.

사고 당시 임신 중이었던 A 씨는 심정지가 와 헬기로 긴급 후송됐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크루즈를 운전한 남성과 아반떼에 타고 있던 남녀 2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평창 방향으로 향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