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콤한 가심비'

입력 2019.01.10. 13:31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초콜릿 전문 전시회 '제5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서 한 참관객이 초콜릿 디저트를 계산을 위해 신용카드를 건내고 있다. 가심비는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추구'를 뜻하는 신조어. 2019.1.10

mjkang@yna.co.kr

이 시각 추천뉴스